PLUS fitcut 플러스 저스트그립 불소코팅가위

PLUS_가위

오늘 소개해드릴 문구류는 ” 가위 ” 입니다. 다들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문구류라고 할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PLUS의 슬림 스타일 | 불소코팅 가위를 쭈욱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가위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세월이 지나도 날이 살아 있고 또 불소코팅이 되어 있어 테이프가 잘 달라붙지 않아서 무척 아껴서 사용중이죠. 저스트그립 불소코팅가위도 슬림가위와 비슷하게 코팅처리가 되어 있죠. 다른점이 있다면 바로 특이한 그립인데요.

PLUS_가위

설명서를 보면 가위를 잡는 다양한 그립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는 2번째 모양으로 가위를 잡는데. 저스트그립은 첫번째 그림처럼 잡는게 그립감이 가장 좋더라구요. 검지는 위에 새끼손가락은 아래에 위치해 있으니 훨씬 수월하게 종이를 자를 수 있더라구요. 플러스 슬림 가위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게 바로 작은 구멍이었거든요.

그 외에도 손잡이 안쪽이 부드러운 고무재질이어서 미끄럼 방지도 되고 또 가위날이 벌어지지 않도록 벌어진 방지링도 있습니다. 아마 두꺼운 종이를 자를 때 가위날이 뒤틀리는것을 방지하는 기능을 하는 모양입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에는 가위를 택배박스의 테이프를 자를 때 가장 많이 사용을 합니다. 물론 커터칼도 사용하지만요. ^^ 그래서 날이 날카로운 가위를 선호를 하는편인데. 매우 만족스럽더라구요. 문구류 마니아들이 많이 사용하는 플러스 슬림버전도 좋지만 손크기가 중간 이상이라면 저스트그립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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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기스

    가위는 회사에서 주로 많이 쓰는데 어느 순간 없어져서 그냥 다이소1000원짜리 쓰는데 확실히 좋은 가위는 오래 가죠

    • 넹. 맞아요. 가위도 오래 사용하는 문구류라서 맘에 드는걸 사는 것도 좋은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