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서 찍은 꽃 사진

flower

판교로 이사를 간지 한 달정도 된다. 집 앞에 있는 회사를 다니다가 판교로 다니려니 한 정거장이지만 불편한점이 한 두개가 아니다. 이제는 탄천이 아니라 탄천의 지천인 금토천을 산책하고 있다. 담배 냄새로 넘쳐나는 공간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귀여운 꽃은 열심히 자기 살길을 찾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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