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러브펜슬이라는 문구류 전문블로거를 운영하고 있는 ‘세릭’ 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평상시 물과 공기 같이 평범하지만 소중한 것들을 종종 잊고 살곤 합니다. 저는 문구류도 그런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태어나서 처음 말을 배우고 글씨를 쓰기 시작하면서 누구나 필기구 같은 문구류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죽기 전까지 우리들은 언제나 손에서 필기구를 지닌채 살고 있죠.

손쉽게 구할 수 있어 그 소중함을 잘 알지 못하지만, 문구류는 우리의 생각과 말들을 잘 담아주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문구류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고 지나쳐버리는 훌륭한 문구류들을 제 미천한 글솜씨와 사진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떤 문구류를 사용하냐? 보다는 어떤 생각을 기록하고 그것을 잘 펼치냐가 더 중요하다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잘 맞는 문구류를 사용한다면 조금 더 좋은 이야기들이 탄생할 것이라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 있는 리뷰들은 그런 지적 호기심을 가진 분들에게 자신에게 잘 맞는 문구류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널리 사용되면서 사람들은 아날로그의 여유로움과 감성을 더 많이 찾고 있습니다. 어떤가요? 여러분들도 제 블로그에 오셔서 잠시 쉬어 가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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