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2018.04.25 22:23

이규돈

조회 수49

엇! 바로 고쳐주시고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방명록에 올릴게요!

저도 아까 그 말씀 정말 공감이 되는게 놀랍게도 중고등학교를 나오면서 단 한명도 샤프펜슬에 관심있는 사람이 없었고 지금은 휴학중이지만 대학교 1년을 다니면서 나름 어울려 지낸 사람들이 좀 있었는데 다 관심이 없다고 하더군요.ㅠㅠ 정말 슬펐습니다. 군대 갔다오고나서 샤프 시세가 엄청나게 올라있길래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졌나? 싶었지만 제 주위엔 여전히 단 한명도 없더군요ㅠㅠ

또 사실 처음엔 생각이 여유러워질 때 하루의 나의 생각 한줄이라도 적어야지였는데 세릭님 말씀을 들어보니 반대로 하루의 나의 한 글귀를 적는 것 만큼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건 없다고 느꼈습니다.ㅎㅎ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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